진짜 가슴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왜냐면 4시간 후면 운전면허 셤치러 가거든여 ㅋㅋ
면허 따신 분들은 뭘 그런걸로 떠냐 하시겠지만...
운전면허 셤장에 가려니 긴장이 되네여~
학원비가 무진장 무진장 비싸서 그냥 한번 쳐보려구요~
대구는 대략 45만원으로 등록할까 말까 하다 시집을 왔는데요 부산에 와보니 75만원이라는 @@
차리리 몇번 고생하고 그 돈 아껴야 겠어요 ㅠ.ㅠ
흠 울차 폐차하기전에 얼렁 면허 따서 그차가 찌그러지도록 연습을 해야하거든영
그 차가 요새 보기드문 대우에서나온 "ㄹㅁ" 이란 차거든여~
차가 수명이 다되서 끼익 끼익 하고 쓰러지기 직전의 상황인데...
이휴 결혼하고 나서 금방 차사기는 하늘에 별따기고 @@
빨리 제가 면허따서 연습을 신나게 하고 차가 퍼져야 하기에 맘이 급합니다.
심호흡 휴휴~ 잘 칠수있게 화팅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