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달에 한번 장나라 20대이상 팬들이 봉사활동 하는 날인데 장나라씨가 불쑥 나타났더군요 (먹을꺼까지 바리바리 싸가지고 --;;) 장나라씨 본인이나 엄마,아빠,이모,매니저까지 예고없이 나타나 봉사활동을 도와주시는 때가 종종 있어요. 그다지 놀라진 않았지만 ..... '천사의집'에 있는 애기가 보고 싶다고 왔더군요 촬영 끝나고와서 피곤해보였는데 애기들과 가까이 어울려 노는 모습, 조금이라도 도울려고 애쓰던 모습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뭔들 안이뻐 보이겠냐만은;;; 실물이 TV보다는 훨씬 이쁘답니다 ^^) (장나라.. 그녀는 하는 행동에 비해 너무 과소평가 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한몰갔다, 왜 나오냐, 귀여운척 하지마라, 기부할 때 꼭 그렇게 동네방네 알려야겠냐? 가식적인 선행 필요없다... 이렇게들 말하지만; 참나, 기가 막혀서,, 누가 이미지 때문에 몇억씩, 그것도 그렇게 여러번 기부를한답니까?? 장나라가 여태까지 기부한 돈만해도 7억은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금운동도 여러번했었구요, 만약 장나라가 언론에 알리기 위해서 선행을 한다면, 데뷔 이후 약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선행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돈도 많이 벌었고, 인기도 얻었으니, 거만해지거나, 사람이 변할 수도 있는 법인데,, 장나라 그녀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우리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얼굴도 이쁘지만, 마음씀씀이가 더 예쁜 장나라! ^^ 그녀가 존경스럽습니다.. 명품으로 온 몸을 치장하고, 사치스러운 생활에, 멋내는데만 치중하는 연예인분들..(다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장나라양을 본받으시기 바랍니다! 장나라가 뛰어난 얼굴, 뛰어난 몸매, 뛰어난 실력을 가진것은 아닙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얼굴, 아담한 몸매, 거미나 빅마마처럼 뛰어난 가창력을 가지지는 않았지만 어떤 가수보다도 감성적인 발라드를 잘 소화할 수 있는 목소리와 감정처리.. 장나라양의 직찍사들을 보면 느낄 수 있죠, 연예인답지 않은 수수한모습들... 그녀가 입는 옷들, 그녀가 하는 악세사리들,,, 명품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 하지만 네티즌들은 그녀의 그런모습들을 좋게 받아들이기 보다는 저게 연예인이냐, 나도 저것보다는 잘하고 다니겠다, 내가 얘 보다는 스타일 좋다.. 완전 일반인이네, 라고 비난합니다, 옷 쫌 못입으면 어떻습니까? 조금 평범하면 어떻습니까? 네티즌 여러분, 그런 사소한 것들을 비난하지 마십시요, 그것은 한낱 겉모습에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녀는 하는 행동에 비해 너무 과소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녀의 실력을, 그녀의 겉모습을 비난하기보다는 그녀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칭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포샵 조보경님 글입니다 : 하는 행동에 비해 너무 과소평가 받는 연예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