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녕하세요? 저희는 사귄지 857일된
커플입니다..2년반조금안되었죠,,^^*
22살 동갑이지요...;;![]()
성격도 괴팍하고 다소 우울증도 있어
웃음이란게 먼지모르는 제게 다가와
웃음이 먼지....
사랑이란게 먼지 알려준 사람입니다...![]()
그것도 ...
다른사람을 혼자 짝사랑하고 있던
제게 말이죠.....
그사람을 잊게 만들어줬고...
그사람에게 받은 상처...외로움
모두 낮게 만들어주었죠...
![]()
맨처음엔 전 그사랑을 믿지 않았어요...
너무 큰사랑을 주니깐....
믿으면 나중에 내가 너무 큰 상처를
받을거라 말이죠....
근데 그는 소년가장이었던 저와
제 동생들에게 아버지가,,어머니가 ,,
되주었습니다...
제가 힘들까봐..
매일...빨래...설거지...
청소...자기가 안하면
내가 해야하는 거니깐....
제가 받은 그사랑 갚을려면
아마도 100년은 같이 있어야 겠죠...? ^^;
사랑합니다....아니....사랑해....영근아. 울 헤어지지 말고......
죽을때까지 함께하자...
![]()
☆울 사랑이 이뻐보이신다면......☆
★닮았다면..번거로우시더라도....★
☆추천 한번 꾸~욱 눌러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