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 회사 들어온지 1년하고도 4개월이 됐다
그동안 다니면서 남자친구도 생겼다 사내 커플이다...
내 남자친구 왕쫌생이 과장 밑에 있다.
내 남친 과장이랑 친했는데 나랑 사귀고 부터 갑자기 내 남친한테 정말 별그지같은걸로
사사건건 시비다. 날 좋아해서 그랬냐 그건 아니다 결혼 날짜까지 잡은 X끼다. ㅡㅡ;;
처음 나 들어왔을때 인수인계 받을때 언니가 저 왕쫌생이 조심하라고 하더니
사실 이었다.
나 들어오구 나서 그 x끼한테 3달 동안 정처자 소리 들었다.
내가 성이 정 이다 보니까 처자란다. 하지 말라고 분명 했건만 3개월동안 부렀다.
그 밖에 지가 참견할일 안할일 다 간섭하고 다닌다.
밥을 시켜도 그렇다 인원이 많이니 인원을 나누면 나누는 데로 잘 먹다가 저쪽 테이블에서
탕수육이라도 나오면 바로 자리 옮기는 쪼잔한넘 이다. 저번에 회식에 가서는 남은 안주를 싸가더라
그것도 지 밑에 있는 사람 시켜서 ㅡㅡ;; 정말 난감하다.
오늘은 서류를 작성해서 봉투에 넣어주자 우리 회사 봉투를 찍어야느니 어짜느니 헛소리 하다
우리 회사 3개다 그중 제일루 안쓰는 회사고 공사도 없어서 봉투도 거의 필요없는 회산데
자꾸 헛소리를 지껄여 댄다 난 솔직히 그런 권한이 없다 이사가 다 돈관리며 그런걸 하기 때문에
그럼 왜 나한테 그러는데 직접 이사한테 가서 말하든가 ㅡㅡ;;
지출결의서를 쓰는데 옛날꺼네 어쩌네 ㅡㅡ;;
쓰는데 불편없고 틀린데 없고 잘 쓰면 되지 먼 말이 글케 많은지 ㅡㅡ;; 금 지가 만들던가
그뿐만이 아니다 나랑 사귄다는 이유로 출장도 내 남친만 대꾸간다 야간학교 다니는거 뻔이 알면서
대리고 가서 하루죙이 운전 뺑뺑이 시킨다 그러믄서 하는말
" 늦었는데 학교 가지 마라 " ㅡㅡ;; 미친 욕이 절로 나온다..
그 ㅅ ㅐ 끼의 만행을 다 적으면 한참 모자르다
더 웃긴건 윗사람들 있으면 절대 그 행동 안한다 거기다가 아부의 천재다 ㅡㅡ;;
이런 ㅅ ㅐ 끼한테 어떻게 복수하지 ? 아주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