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면담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반장선거도 끝났고...........
이제는 면담의 시간입니다.
정말 솔직하게..
궁금합니다.
맨 손으로 가시나요?
작년에는, 생글 생글 웃으면서..
여름이면 어느 무더운 날..
솔직히 아이스크림정도는 보냈습니다.
엄마가 맨날 바뻐?
너한테 좀 관심이 없다부다..
~~라고 말하는 교사에겐 얼마를 준비해야할까요?
학년촌데.... ??
맨날 바쁘다니요?
행사에 안간것도 아니고, 아니 있지도 않았구요.
도대체가 뭐를 바라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