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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서래마을에서 이사를 가야 하는데.... 집구하시는 분 보세요

good morni... |2005.03.16 10:08
조회 711 |추천 0

제가 여기 글 올린 건 제가 4년정도 비울 예정이라 떠나고 나서 신경 안써도 되는 분께 세를 놓으려는 의도 였는데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그보다는 비싸게 불러놨는데 부동산에서 전화도 오거든요.

"어느 바보가 싸게 놓으랴"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신가보네요

 

안놓여서 여기 올린거 아닙니다.

 

내집처럼 관리하면서 오래 사실 분이 왔으면 하는 의도였지요

자기집 가진 사람.....세입자가 깨끗하게 써줬으면... 하는 맘이 있지요.

보통 집 세놓을 때 신혼부부 찾잖아요.

부동산에 구차하게 금액 여러개 말하기도 뭐해서 세 놓을 금액 불러주고

 부동산에서 보러 오는 것보다 2000정도 싸게 놓을 생각하고 여기 글 올렸는데

제 의도가 왜곡되었나봅니다.

그냥 부동산에서 보러 온 분께 세를 놔야겠습니다

 

저도 결혼 할 때 집 주인이 신혼이라고 싸게줘서 고맙게 잘 살았거든요

 

주위에서 신혼 부부에게 싸게 놓겠다고 하니

그러지 말라고... 돈을 활용하라고..... 조언들을 하던데

세상 사는게 제 생각하고 같지만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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