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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소 사무실 박봉...

소심녀~ |2005.03.17 10:32
조회 1,035 |추천 0

전 25살이구여...

세무소 사무실들어온지는 5개월째 되어가네여~

그전엔 연봉이 1800만원 이였죠...

근데 비젼이 없고 미래가 안보여서...

아는분... 세무소사무실에 들어오게 되었지요...

이미지도 좋고... 나름대로 전문직이고... 경력쌓이면... 연봉도 오르고 ... 결혼해서도 할수있는 직업이라... 또 이직도 일반회사 경리파트쪽은 가능하니...

이렇게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고 들어왔지요ㅕ...

근데... 세무소 사무실이 신규로 차린거였구...

초자를 뽑는조건에 급여는 70만원... 상여금 300% 이런 조건이였어여...

그래도 괜찮겟냐구,.. 그래서 전 ... 전망이 있고 하니깐... 일 배우면서 하는거니깐... 괜찮다구 했거든여 ....사실... 이쪽계통은 전혀 모르거든여...

어쩄든... 1800만원의 연봉이 반으로 줄은샘이져...

25살 나이에... 70마넌... 휴~~~

근데... 3개월 수숩이 끝나고... 4대보험이 되니...

세금을 떼자나여... 세금은 떼고 보니... 60마넌... 미치겠져...

완전 적자인생...

어떻게 해야 할까여?

그래도 다니긴 할건데... 경험담좀 듣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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