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18일째 ㅠ
젠장 나도 일없어서, 짜증난다고!!!!!!!!
분위기도 별로고 미치겠는데,
과장이라는 아저씨, 갑자기 날보면 갑갑하다네ㅡㅡ
여긴 별로 할일 없으니까, 책을 읽던 공부를 하던
맘대로 하라그럴 땐 언제구 이제와서 놀지만 말구
정 일없음 생산 라인이나 도우란다,
젠장 미친거 아닌가? 난 내할일을 하고싶다!!
찾아서라도 하라고? 찾아도 찾아도 없는걸 어떻하나
그래 나 일없다, 보태준거 잇냐?
그래서 다른데로 가고싶다 미치겠다
니가 내심정을 아냐..아침부터 짜증나게
일없는것도 무쟈게 스트레스네ㅠ
어찌해야 된단 말인가 잘좀 해볼라 했는데,
그말 한마디에 모든게 다 무너져버리네 고민고민고민
어떻게 해야 될까.........
여러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