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물은 왜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과거사를 갖고 남의 집 귀한 처자 평생을 발목잡는 것도 도리는 아닌 듯 합니다. 몸 팔아서 먹고 사는 사람도 있는 마당에 몸 판 것도 아니라 잠시 덜 입고 다녔던 것을 뭘 그리 따라다니며 괴롭힙니까. 특별히 좋아하지도 않고 앨범은 절대 안 사겠지만 에로배우였다는 이유만으로 뭐라 하고 싶지는 않다는......
베플정서의 차...|2005.03.22 10:55
다른나라에서는 쇼걸이 고소득 직업입니다..에로배우나 폴으노 배우도 꽤 높은 소득의 직업입니다..문화의 차이나 정서의 차이는 있겠지만...그 직업에 대해 환호하고 인정하라는것은 아닙니다만 손가락질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여기 욕하는 사람들 중에도 몇명은 비디오 잘 봤을꺼고 그리고 몇 놈은 집에서 팽팽노는 백수도 있을거고...그니까 좀 적당히 좀 하란말입니다.저 사람이 옷벗고 에로배우하는데 당신들한테 무슨 피해가 있었습니까?당신들 집에 사기를 쳤습니까? 어쨌습니까? 응원은 못할망정 욕하고 손가락질하고 참 인생지저분하게 사시네요..긍적적인 사고를 갖지 못한 당신들이 참 불쌍하군요..평생 그렇게 사십시오...자식에게도 부정적인 사고를 가르치면서.....암튼 하소연 응원합니다..단...앨범 안팔리고 가수 망한다고 다시 에로배우로 돌아가는 일이 없기를.....그건 일에 욕심이 아니라 돈을 위해 벗는것 밖엔 안보이기에...실망할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