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방대한 국가입니다
면적은 한국의 백배에 달하나 인구는 3천2백만이 안됩니다
지하자원은 무궁무진하여 지구에서 마지막 남은 보고라고도 합니다
석유 매장량만 하더라도 돈으로 환산하면 인구 일인당 16억 정도 된다나 모르겠고요
하여튼 지하자원이 너무 많아서 그걸 믿고 게으른 캐나다 사람들은 이해가 갈듯 안갈듯 합니다
기후는 곳에 따라 다르나 겨울은 길고 추운지역이 많으나 건조해서 한국처럼 그리 뼈시리도록 춥지는
않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일예로 벤쿠버 아일랜드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다 이렇게 말 할 수 있습니다
면적은 남한만한데 인구는 백만이니 자연이 고스라니 살아있고 사람과 자연이 서로가 다치지 않고
그대로 공존하는 표본처럼 보이지요
기후는 멕시코 난류 영향으로 북위 50도에도 불구하고 사철 온화합니다
단 겨울에 비가 많이 와서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캐나다는 관광국가답게 너무너무 볼 것이 많고 갈 곳이 많아서 이네들이 일을 잘 안하고 노는데만
정신이 팔려있는데는 이유가 될 듯합니다
한편으론 한국사람들이 캐나다는 돈 벌기가 너무너무 어렵다고 얘기들하고 그리들 알고 있을겁니다
사실이 일부는 맞습니다
그러나 그넘의 돈이 눈이 있는지 지혜가 있는지 보통 사람들과 상종할 땐 그리
호락호락하게 접근을 허용 아니하고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한다는 겁니다
그리하여 물설고 낯선 캐나다에서 돈벌기가 한국보다도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디 무리이겠습니까?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현시점에서 캐나다가 한국보다도 돈을 벌기가 쉬운 곳이 있다고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이 살기좋고 한국사람들이 많은 곳에만 모여서 돈을 벌려니 그것도 한국사람들 상대로 어려운 것은 말할 나위 없지요
생각을 바꾸어서 뚝 떨어진 곳으로 나와서 사업을 하면 아직도 기회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보기를 들고 말씀드리면 한국에서 제조업을 오래했는데 그리고 다소의 돈도 모았고 나이도
어느정도 됐는데 이렇게 뚝 떨어진 곳에서 사업을 하니까 돈을 또 벌 수 있습니다
과연 한국에서 2억4천 투자해서 일년에 세금 제하고 일억남는 사업이 한국에서 쉽지가 않다고 봅니다
이유는 캐나다 사람들이 게으르다는 점과 열심히 일을 안한다는 것에 착안을 하면 이유를 찾기가
그리 어렵지 앟다고 봅니다
참고로 저는 호텔업을합니다
(한국에서 모텔하면 이상한 시선이 있으니까 호텔이고 사실은 모텔입니다 그러나 러브호텔의 종류는
절절대 아니고 이네들이 진실하게 필요한 장단거리 휴식소이지요)
예로 어떤 한국사람이 돈을 벌게된 경우를 소개합니다
벤쿠버에 상륙하여 젊은 부부가 돈이 없음에 불구하고 해서 다른 사람들 처럼 살기좋고 놀기 좋고 기후 좋은 벤쿠버에서
몇년을 그리본내다가 이래가지고는 안되겠다 싶어 맘을 내외가 다잡아 먹고 시골로 와서 싸구려(오만 다운페이)
모텔을 구입을 해서 운영을 5년해서 지금은 10억짜리 모텔을 살려고 알아보고 있는겁니다
어떤이는 맨손으로 와서 지금은 100억짜리 그야말로 호텔을 하는 성공담도 있습니다
사업을 한 저 눈에는 캐나다가 돈벌 수있는 곳이 많이 보입니다
국토가 좁아서 미래를 보기 힘든 한국에서 이런 나라로 나와서 사는 것이 또 하나의 한국을 건설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구합니다
여긴 시골,인구2만,벤쿠버에서 1475킬로,어학을 절실히 배우고자하는 사람,먹고 생활하는 비용은 제공(실은 어학 연수는 학비보다도 생활비가 많이듬),학비는 지참(대학의 경우 일년에 800만원),토플점수 필요,성실한 사람,항차 캐나다로 이민을 오고 싶은 사람(경우가 되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임)
조건은 가족처럼 믿고 지낼 수 있는 사람(가끔 우리가 외출 할 때 사무실을 부탁할 예정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