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네요.
일주일을 잘 보내기 위해서 월요일이 잘 지나기를 바라는 맘이 있는것 같아요.
출근하고 아침엔 그리 다짐을 했건만,
즐거운 맘, 웃은 얼굴, 짜증내지 않으리. 긍정적인 사고, 긍정, 긍정,긍정!!!!
직원들과 몇마디 하고 나니 얼굴이 뜨거워지네요. 그래도 지금 인내하고 있어요.
거래처에서 연락이 오면, 제가 남직원에게 전화를 하거든요.
어디서 뭐 시켰어요, 방문해주시래요 등등.
그럼 반응이 어떤지 아세요? 일시켰다고 짜증을내요. 나한테,
정말 웃기죠.
내가 마음이 넓으면, 그런 투정이나 짜증 받아줄수 있으련만, 나도 그릇이 작아서
성질내면 기분이 팍!상하더라구요.
정말 돈벌기 힘들고, 이런저런꼴 보기도 하지만,
그래도 일할수 있다는것에 감사하고 웃고 싶네요.
같이 근로자입장이면서, 왜, 기분이 상해야 하는지...
그래도 오늘은 스마일~~~~~~
웃는것도 노력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