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연한 봄이네요~
잘들 계셨죠~??
몇일간 결석했네요.. ^^
노느라 바뿐게지요..
울또야 가진지 몇년은 된거 같은데..
이제 다~ 되어 가네요..
딱 20일 남았어요..
뭐~ 일찍 나오믄.. ^^
병원 갈때마다 의사쌤이 울또야 머리 크다고 구박하셔서요..
얼마나 크길래~?? 싶어서 찾아봐도..
신생아 머리크기에 대한 정보는 없네요..
지난 주말에 가니까 9.5센티라고..
보통은 9센티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많이 큰건지..
쌤말론 신랑 닮았다고~ 그러시던데..
(그래서 신랑 무쟈게 구박했어요~ ^^)
게다가..
만삭인 산모더러 다이어트 하라시데요..
욜~씨미 한다고 삼일은 하고.. 삼일은 빼째라고 했더니만..
1키로 빠졌네요.. 오호~~
근데... 애긴 300그람 늘었어요..
(우째 이런일이~)
지금 울또야 딱 3키로라는데..
몸무게는 정상 아닌가요~??
암튼..
한의사 선배한테 이바구해서..
어제부터 한약먹거든요..
뭐 이게.. 애기는 쫌 덜 크게 한다고..
자궁환경을 좋게 한다고 하데요..
울엄만 남잔 쫌 크게 낳는거라고 먹지 말라고 하시던데..
괜찮겠죠~??
예정일 2~3일전부턴 다른 약 보내준다고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뭐..
자궁 수축을 도와주나봐요..
진통올때 얼릉 하나 먹고..
병원가서 또 하나 먹으라는거 보니까..
시간 걸려도 꼭~ 자연분만하라고..
무통하지 말라고 하는데..
벌써부터 두렵네요..
D-20인데..
아직 출산 준비를 다~ 못했어요..
게으른 엄마 땜시롱 울또야 고생은 안할런지..
고생문이 훤~한거 같네요.. ^^
낼 임신 육아교실 다녀와서부턴..
대청소도 하고..
울또야 맞을 준비 해야겠어요~
봄맞이 하듯~ ^^
아궁..
배가 고파서..
두서없이 적었네요..
다들 맛난 저녁드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