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때 멋도 모르고 보험을 들었다가 알고보니 별로 혜택이 많지 않아
장기적으로 보니 해약후 받는 돈이 얼마안되도 다른 보험드는 게 낫더군요.
그래서 해지를 하니깐 약 2백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연말에 다 모으면 약 3백만원 넘게 될 것 같은데...
지금 2백만원을 예금하려니 이자가 넘 적고 연말에 3백만원 채워서 이율 5%대 이상 되는 곳에 넣으려니(참고로 주거래은행 - 농협) 혹시 그동안 또 엉뚱한 곳에 써버릴까 무섭고..
지금 증권사에 적립식펀드랑 상호저축은행에 일반 적금이랑 들고 있거든요.
이 돈 2백만원을 그냥 바로 적립식펀드에 넣는게 좋을까요?
아님 꾹 참고 있다가 3백만원이 되면 예금으로 약 1년정도 넣어놓는게 좋을까요?
재테크에 좋은 방법 알고 계신분 꼭 답변 부탁드려요..^^
아, CMA 인가 또 그건 어떻게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