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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물건 팔아서 룸싸롱에 2차에 .......

어쩌지요 |2005.03.22 12:36
조회 815 |추천 0

우리 사무실 어떤 상사님이 사장님 몰래 딴주머니를 차기 시작했습니다

바늘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 말이 사실인듯

첨엔 샘플만 팔아서 용돈 정도 쓰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한달에 500만원 이상 팔아먹는 달도 있구요

이돈으로 주로 유흥업소 룸싸롱 여자들이랑 2차 가는데 마누라 차사주는데

사용을 했어요 카드 명세표를 봤거든요 우연히 근데

하룻밤에 룸싸롱에서 여자랑 100만원씩 긁고 다니네여

회사에선 돈없다구 월급장이라고 자기 불쌍하다구 하고 다니믄서 이래도되는겁니까

회사 다닐맛 안납니다 카드값만 몇 백씩 쓰고 다닙니다 나쁜놉입니다

나는 한날 내내 일해도 월급 얼마 안되는데 ..말이죠 일할맛 안 납니다 

허구헌날 지각 합니다 여자랑 2차 하다가 여관에서 출근 하는듯 합니다

집구석이 어찌 되려는지 그넘의 집구석 여자는 월급만 갇다주면 땡이랍니다

이거 계속 모른척해야 하나요 사장님께 말씀 드려야 하나요

점점 금액이 많아지는듯 싶구요 개인적인 유흥비로 쓰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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