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회사를 그만 두니까 송별식을 해주더라구여 1차로 횟집에서 하고 2차로 노래방을 갔읍니다
거기서 정신없이 술을먹고 도우미들과 재밋게 놀던중 그녀를 알게되었습니다
제 파트너엿던 그녀는 끝날때쯤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그녀의 연락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 이틀정도 연락을 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서 역시 이런쪽에 애들은 다 그러치 머 하며 마음을 접고 잊어가고 잇었습니다 그런다 이틀후에 그녀가 연락이 오더라구요 집안에 일이 생겨서 연락을 못했다고 그래서 미안하다고 ,,화풀자면서 나중에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에 그녀가 일하는 노래방에서 기다렸다가 만나서 곧바로 그녀에 집을 가게되엇습니다
노래방에서 처음보고 그녀에 집에 가게 되었던거죠,,, 좀 써먹써먹 하더군요 그래서 멍하니 티비만 보고 침대에서 잇다가 그녀와 같이 잠을 잤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죠 이게 왠 떡이냐,,,,ㅋㅋ
그후로 일주일동안 계속 그녀에 집에 놀러가곤 했어여, ㅡㅡ
그녀를 알고 한 이주일이 지났을까 ? 그녀가 이사를 하고 그다음날에 연락을 했더니 연락이 안되더라구요ㅡ 그래서 전 또 집안에 안조은일이 생겨서 그러나? 핸폰을 잊어버렸나?생각했죠 그런데 5일동안 연락이 계속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머릿속에는 별에별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한 이주일 가지고 놀고 이것이 장난하는거 같은거아니야고ㅡ,,ㅡ 그래도 전 전화를 계속하고 문자로도 걱정하는 문자늘 계속 보냇었죠ㅡㅡㅡ 6일 정도 지나니깐 저나가 오더라구요,,, 오빠한테 또 미안한일을 했다고,, 그러면서 사실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전에 사귀었던 남자가 경기도에서 내려와서 자기 핸폰을 뺏어가버렷다고 그리고 자기는 집에 동생이랑 그남자에랑 잇는데 안들어갓다고 ㅡ,,,ㅡ 그리고 그남자가 제 문자를 보고 포기햇다고,, 전 그애말을 다 믿엇죠 ,, 의심하기도 싫고 할말은 많은데 바보처럼 한가지 생각만 했죠,,그후에 다시 그애를 자주 보게 되엇어여 일끈나는 시간에,,,참고로 일하는 시간은 밤8시부터 새벽 7시까지거든요,,, 제 핸폰액정사진에는 그녀사진이 있어서 친구들이 누구냐 여자친구냐 그러면 응 ! 머하는 애냐 새끼좀 쳐라 그러면 그냥 회사나니는 여자친구야,,, 그러거든요 차마 노래방 도우미란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요즘 그녀가 일도 하기싫고 또 그날까지 겹쳐서 짜증을 좀 내더라구요,,그리곤 나중에 오빠한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그러면 풀어지고,ㅡ,,ㅡ 통화를 해도 짧게만 이야기 하게되고 오빠 내일은 내가 일찍일어나서 영화보게 해노코 그날 술많이 먹고 푹 쓰러지고,, 그게 반복이 되니깐 짜증이 나데요,,, 처음엔 안그러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머라고 안하니깐 지맘대로 하는것같고 저만 바보가 된 기분이 계속 드네여 지금은 그날이라 그런갑다만 생각하면서 이해해주고 잇어여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잘 사귈수 잇을까요????노래방을 안하게 하고 싶은데 지금 제가 시험준비라 일을 안하고 잇는 상태거든요 5월에 일을하기시작하면 도우미 일을 그만두고 같이 살림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