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하면 우선은 욕들을지도 모르겠네요..
배부른소리네..잘난척이네...하면서요...
하지만 정말 고민이라....
이렇게 글 올려요.
제가 다니는 직장은요..
한마디로 편해요..
하루중 바쁜시간은 한두.세시간정도..?
월급은 135만원이구요..
인터넷에 음악도듣고..
앉아서 책보구....
아유~
첨엔 좋다가..이제 넘 심심하고 지겹네요..
도태될까봐...다른곳을 알아보고 있는중이에요..
아무리 편하고 그래도 이렇게 할일없고 심심한데는 오래 다니면 안되겠죠?
같이일하는 사람두 여직원 하나.저랑 둘이네요...
지금도 이렇게 심심해 인터넷하구있어요..
좀있음 퇴근시간이네요..
오늘도 이렇게 앉아있다가 컴 좀 하다가 커피마시고 책좀읽고...
이러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