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하다가 소개로 회사들왔구요~23살이구요~전졸출신입니당-_-
다닌진 이제 일주일정도?ㅡㅡ..
수습3개월동안 100받기루했구 식대는 있구요
9:30출근에 6시퇴근..근데 남직원들이 늦게가서 전 6시20분쯤나오는편ㅋ
여직원은 저 혼자구욤-_-
첨에 면접볼때두 아직은 커가는단계니깐 우선은 청소하고 커피타는게많을거라구..
근데..정말그러데여.ㅋㅋ
하루에 기본으로 ㅁㅓ..30잔?ㅡ_ㅡ
종이컵쓰는걸 다행이라고해야하나여..-ㅅ-
며칠전부턴 매일쓰는 업무일지쓰구여..
아직까진 큰 어려움은없어여..
상사분들도 다 조으신거같궁..
회사에 돈이 좀 있는거같아서..짐 사업진행하려는게 몇개있는듯해여~
아직은 다닌지얼마안되서그런지몰라두..다니기싫다거나 그런건없는듯..
나한테 미스리~라고하는거랑 커피마니타는거..그것만 쫌 걸린다고할까여?
아까두 전화왔는데..며칠전에 회사로 왔던사람이라구..그래서 그러시냐고했더니~
이름이 어떻게되냐고해서..이**라고해여..그랬거든여..
그랬더니..아~미스리??ㅡ_ㅡ..
이때 기분이..조금 그렇대여..
머..미스리라고하는거 나쁜뜻은 없겠져?ㅡㅡ..
얘기쓰다보니 길어졌네영..-ㅅ-;;
다들 자기일에 만족하고계시는지..
제가 이쪽일이 첨이고..수습때 100받는다니깐 제친구는 좋다고하는데..
전 좀더받았으면하는맘..;;욕심이겠죠??;;
디자인하다가 사무쪽일하니..편하긴..진짜편하네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