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회경험이 부족하다보니깐 아직 잘몰라서 그런것일수도있는데요...
아..진짜 미치겠어여 같이일하는 언니땜에..저희병원 갠병원이라 직원2명 원장1명 이렇게 있거든요
서로 도와주면서 모르는거있으면 알려주고 그렇게 일해야하지 않나요? 원장님이 주의사항같은거
알려주면 같이 일하는 동료한테 알려줘야하지 않나여? 꼭 자기 혼자만 알고있다가 제가 나중에
실수하면 저만 혼나요.ㅜㅡㅜ그리구 제가 진료실 들어가는 날에는 꼭 청소를 시키거든요...간호사
실 들어가서 청소하고있음 환자가 온 줄도 몰라요 그럼 밖에서 접수보고있는 언니는 제가 청소하는
거 뻔히 알고있으면서 환자 접수시켜놓고 가만히앉아다가 원장이 저 찾으면 그때서야 저한테
와서 원장님이 저 찾았다고 그때 말해주고.ㅜㅜ그럼 전 또 혼나고 사람이 왜그런지 모르겠어여
솔직히 이런말도 치사하고 유치하고 더럽긴하지만 음식같은거 싸오면 전 혼자먹기 쫌 미안해서
같이 먹거든요 근데 그언니는 쫌 이상해여 솔직히 먹고싶은맘도 없는데도 혼자 숨어서 몰래먹다가
제가 문열고 들어가면 놀란토끼마냥 눈 똥그랗게 뜨고는 놀래는데 좀 기분 나쁘더라구요..ㅜㅜ;;
제가 좀 소심해여..ㅋㅋ그리구 제가 삶은 감자 먹으라고 준적있었는데 식지도 않은 감자를 종이에
몰래싸서 버렸더라구여...제가 쓰레기 버리거든요..먹기싫으면 그냥 안먹는다고 하면 될것을...
흠...더 많은데 막상 쓸려니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이래저래 괴롭습니다~~그냥 사람이 이기적이고
못됐단 생각밖에 안드네요...같이 일은하지만 친하게 지내고싶지도 않구요..
병원은 편하고 좋긴한데...원장님도 좋고..다만 그 언니때문에 다니기가 싫아요.ㅜㅜ
제가 싫은가봐여 어떻게하면 원장님한테 혼나게할까...이런궁리만 하고있는듯..
사회물 더먹어야된다~머 이런저런 따끔한 충고도 있겠지만 나쁜 말은 쓰지마세요~~ㅋㅋㅋ
그냥 한번 적어봤습니다~~답답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