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두번째..글을 올립니다..
제나이 29살.. 아직 미혼임돠..나이 많죠?..이직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그런데...요즘 같은 시기에..정말 정말 취업하는거 하늘의 별따기지만..
여긴 정말 더럽고 치사해서리..뭔 말들이 그리 많은지..
소문만 무성하고...뒤에서 사람을 씹고 또 씹고...
그런게..장난이 아니네여..치사하게..확터놓고 말을 하지..왜 뒤에서 뭔말들이 그리 많은지
..... 저지금 파견으로 조금 있으면..1년만료되가거던요..
제가 하는일에도 애착을 못느끼겠군요...저희 팀장이란 사람도..아랫사람...나몰라라하는식으로
관리하고...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내요..여직원이 뭐 그리 하찮은 존재라고 생각하나봐여..
저 계속 파견직으로 근무했는데..이딴 이리 이상한데는 정말 처음봐여..
글서 어렵지만..이직 할까 생각중이에여...
나이땜시 무자게 걱정이 되여...29살 이나이에..갈데가 없을거 같거던요..지금 다니는곳..
28살에 운좋게 들어왔어요..
근데..왠지 자신이 없어지는거 같아여...이직에 성공 할까여...고민중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