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생각하구 글을 올립니다..좀전에 읽은글이 제가 겪은 비슷한경우라서..저는 제 남친이 예전에 사귀었던 여친때문에 일어난 일이랍니다..저와 사귄지 3년정도 돼갑니다..막 만났을때 남친은 혼자였구 저도 딱히 사귀는 사람이 없는 와중에 서로 성격도 맘에들구 해서 사귀기로 했어요..친구들과 종로에서 즐겁게 마시구 놀다 집에 가는 길에 새벽 2시가 다되서 어떤 여자한테서 전화가 걸려왔는데 제가 자는줄알구 오래 통화를 하구 끊었는데 한참이 지나서 물어봤더니 자는줄 알았는데 들었냐구 하더군여..옛날 사귀었던 여자인데..전화가 걸려와서 아무 뜻없이 받았다구..첨에는 좋게 그렇게 지나갔어요.그러구나서 한 일년정도지나서 그여자가 또 저나를 했어요..그것도 또 새벽에 또 술이 취해서 ..그때는 이미 결혼해서 아이의 엄마가 되 있는 상태에서 전화를 해서 싸움이 좀 크게 났어요.근데 남친은 제 혼자만의 생각이라지만 그쪽 여자편을 드는 그런 말투를 하는 바람에 더 크게 싸움이 낳어요..제가 그 여자전번을 세시간 싸워서 받아내서 전화를 해서 이렇게 이야기 했져...가정을 이루고 사는 마당에 옛남친을 못잊어서 전화를 새벽에 하는거는 아니다 .. 가정소중하게 생각하구 잘 지키구 잘 살아라..저도 그렇게 하겠다구 하구 미안하다는 말과함께 귾었어요..근데 또 몇개월지나서 또 술먹구 전화를 또 새벽에 한겁니다..제가 직방으로 받았져..또 싸움이 나구 난리가 났어요.제가 간통으로 넣겠다구 하니까 저나기 꺼버리구 안받더군여...지금은 신랑이된 남친이 넘 지나친거 아니야..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머 있냐..이렇게 편을 들더군여..내가 좀 참으면 될걸 왜 문제를 일으키냐구..근데 그 여자남편이 제가 보낸 문자를 보구 신랑한테 전화를 해서 나를 모라하라구 했다구..내가 잘못한겁니까?,,전 어이가 없어서 그여자 남편한테 저나해서 이렇게 말했죠..당신 와이프가 지나간 남친못잊구 밤마다 술먹구 전화해서 우리사이 자꾸 힘들게 하니까 와이프 간수나 잘하라구...그랬더니 그남편이란사람 저한테 엄청욕하데요..그렇게저나를 끊은거는 모르구 울 남편 내가 잘못했데요..내가 그랬져..이미 끝나구 헤어진 옛애인 저나를 왜 받아줘서 일을 이렇게 크게 만드냐구..원인은 당신이라구 .. 그렇게 좋으면 다 정리하구 다시가서 만나라구...본인은 아무뜻도 없이 받았구.지금 아무감정도 없다구..그런사람이 그렇게 저나를 하면 받아주는게 정상인가여?...이사람을 믿구 좋아하구 사랑하면서도 이런 여자문제는 항상 우유부단함을 어디까지 이해하구 받아줘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