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이런데 글올리기는 또첨이네....
답답한마음에 몇자 적어볼려하는데....
어렸을때는 아빠가엄마랑 일하고 돌아오시면 차소리만듣고 뛰어나가 동생이랑 펄쩍펄쩍뛰면서 좋아했던우리다...
그런데 지금은 ...말한마디조차 하기가싫다...
말도안되는 다단계에 정신이팔려서....
그런일하면 돈 벌기는커녕 같다바치기만하는데...
집에십원한푼 주는거없으면서 기름값없으니 기름값달라...
하는일이 휴대폰에관련된일을하다보니
우리가족은물론이고 다른친척들보고 다들 휴대폰바꾸라고..
선불요금제니 뭐니하는일을한다....
요즘은 공짜로도 휴대폰을바꾸는데 선불요금삼십만원내고 휴대폰값내고..
오십만원돈을먼저내고 휴대폰을바꾸려는 사람이있을려나..
그렇다고 일을잘할려고 이리저리돌아다니고발품파는것도아니고...
맨날집에서 빈둥거리고..티비채널만돌리고..
참이상한사람이다....아침에일어나면 입이텁텁해 물도안넘어가는데
일어나자마자 밥먹는사람이다...어쩔대는 새벽4시에일어나자마자 밥쳐먹는다....진상이다
한날은 티비보고있는데 밖에서 안좋은일있었는지 기분상해서 들어와서는
집에서 화풀이한다...가만히티비보고있는데 티비끄고..
또키니까 선을잘라버리네...웃겨서...
나도 열받아서 왜그러냐고...아빠란사람이.....
휴대폰충전기선잘라버렸따...ㅡㅡ
이래저래 말다툼하다가 내방으로들어오더니 휴대폰어딨어...이러는거다
왜"
휴대폰 다 부순다면서...자기가하는일에 협조안해준다고 옛날부터 불만이었다...
아니....가능성이있는일이어야지 협조를하지...
내폰을찾더니 날쳐다보면서 부순다..이러는거다..
내가..부수라면서..나 휴대폰이제 안산다면서....아빠한테 사는일은 없을꺼라면서..
웃긴게..이러더라...다른데서 휴대폰사면 알아서하라면서....
엄마는 그래도 아빤데 ...하면서....싫어하시면서도 우리를 이해시키려하신다...
얼마전에 삼십만원같다줬다...휴대폰휴대폰지랄을하길래..
엄마꺼나내꺼나 아무거나 휴대폰해오라고...
주니까 홀랑 다쓰고없다...
휴대폰갠찮은걸로할려면 백만원있아야댄다면서 이지랄....기가막혀서..
삼십만원으론안됀다고..그전엔 삼십만원이면 된다했으면서...
휴대폰안해오니까 엄마가 왜안해오냐면서 막뭐라그러니까
그걸로는안된다면서...더있어야된다면서...
그면 그돈달라그러니까 다썻대...미친....
내앞으로 학자금대출받은게있는데...이번달부터 갚아야댄다..
천오백정도인데 일시불로갚으면 9백만원정도에 해주겠단다...
씨불,,,근데 돈이있어야말이지....
자기가하는일에 우리를 협조시킬려면 우리를 이해하도록만들어야지
막무가내로 얘기하고..
그일을하면 억만장자가되는것처럼얘기한다..
그일로 또싸우던날 이런다...니들은 내딸아니라고...
차라리 어디가서 데려워키우는딸이 더 니들보다 낫다고...
이랬다...나도 아빠 아빠로생각안한다면서..
할머니집에 논이랑..판돈 어떠썼는지 다 갔다쓰고...
뭐..그런거가지고...하는분들계실텐데...
얼마나 답답한지모른다....이외많은일들있는데...적을려면 또 그인간생각나서
적기싫다....
대출받은거 우리가 다갚더라도 이혼했음좋겠다...
엄마랑내동생이랑 셋이살고싶다....
혼자살아보라지....
그 다단계하는데 강의하는 비디오보면서....우리도보라면서...
티비 연속극이나 쇼프로보고있음 저런쓸데없는거 보지말고 이거보라면서...
우리시집갈때 돈보태달란소리말란다....
그런소리 죽어도 하는일없을테니까 나중에 우리한테 딴소리하지말라면서..
싸울때는 별얘기다하면서 며칠뒤에 지가 아쉬우니까 몇만원만달라면서...그지랄하고..
막노동을해서 지 용돈이라도 벌면서 다단계고지랄이고 하던지....
일도안하지...맨날돈달라그러지....나이 오십넘어서 생각하는거하고는 진짜....
중학교때 엄마아빠 이혼할라그랬는데..그때는 아직 아빠가 싫은게 없었으니까 말렸는데
지금은 당장이혼하라그러고싶다...엄마도 그러길바라고....
어떤날은 싸울때 죽이고싶더라...
맨날 엄마랑동생이랑 신세타령해...어디가서 안죽냐고...그런사람들 꼭오래살더라..ㅡㅡ
내동생 대기업에일하지...나 사무실근무하지...옛날에이러더라..
일다때려치우라고...그일해봤자 몇년하겠냐고..
자기하는일하면 아파서 병원에입원해도 돈나온다고...
지랄맞은소리....
이모..큰아버지 휴대폰사고 후회하신다...큰아버지 아빠보고 정신차리라고..
정신못차린다....
오늘도 나오는데보니까 벌떡일어나자마자 밥쳐먹으면서 티비보고앉았다....
답답하다....
어찌하면 이인간 생각좀 고쳐먹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