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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흑....ㅠㅠ

융융이 |2005.04.10 00:05
조회 1,352 |추천 0

책갑띵가서 샀던 강아지 미니핀이 제곁을 떠낫습니당

 

제가 알바간사이에... 주ㅣ도새도 모르게..ㅠㅠ 남편이잡아먹은거줘,,ㅠㅠ

 

ㅎㅎ 농담이구 친구에게 줬답니당~

 

키우기 너무 벅차다고 해야하나?

 

푸들하나에만 신경쓰며 잘 키우렵니당~ㅎㅎ

 

 

 

오늘은 알바간지 2일쨰~

총 50000원을 번셈이줘~ㅎㅎ

한번만 더 일하면 남친책갑은 나옵니당~ㅎㅎ

 

호호호호 욜심히해서 톡님들의 말대로 돈도마니 모으고 이제부터 가게부를 써야겠습니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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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알바하는데 남친이 놀러왔습니당~

ㅎㅎ

 

오기싫타는거 억지씌어서 오라고 했줭

그덕에 집에 같이 걸어 왔답니당~ㅎㅎ

 

행복합니당~ㅎㅎ

 

남친은 카트천재입니당~ㅎㅎ

 

나는 보기만 해도 어지러운데;;

 

어떻게 그리 잘하는지... 한수배워야겠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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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친구들도 모두 집에가구...오늘은 남친과 저 둘이만 집에 있답니당~

어젠 씨끌벅쩍한게 재밋었는데... 심심해죽을꺼같습니당.ㅋㅋ

 

인터넷 서로한다고 티격태격하다가 오늘은 제가 양보하기로 했습니당.ㅋㅋ

사랑하기 때문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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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가지고싶은건 식기세척기입니당.ㅋㅋ

사치겠지만..ㅋ 제가 시집갈땐 혼수일위로 챙길겁니당.ㅋㅋ

밥을먹으면 배가 불러움직이지를 못할정도로 먹으니깐;;ㅋㅋ

맨날 미루구 미루구...

 

 

ㅎㅎ

산덤이가 되면 가끔은서로 도와가면서 하지만 어떤떈 친구들이 놀러왔다가 해줍니당.ㅋㅋ

이쁜친구를 가지고있어 행복합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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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임쒀라는 친구가 참치를 들고왔습니당.ㅋ

반찬없다고 투덜대니깐 가져왔더군요,,,

제알바간사이 남친이랑 친구들이 다 먹어버린거 잇줘.,.ㅠㅠ

 

지금열라 배고픈데... 다이어틀 위해 굶겠습니당.ㅋㅋ

 

왕년에 몸맨 미스코리아였는데~

다 모델하라고 했는데..

지금은 살이쪄서 영~;;ㅋㅋ

 

 

여름이 다가오는데 빨리살빼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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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욜날 바다간답니당

친구들이랑~ㅎㅎ

 

작년에 남친이랑 여름퍼서지로갔던곳,,

그곳에 가고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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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은 시내쪽에 살아서 그런지 아는것도 만코 가본것도 많습니당

제가 못가본델 한군대 한군데 다 데리구 가주니..^^

너무 멋있는거있줘~

남친의 자상함에 행복하고 남친의 너그러움에 믿음이 갑니당~ㅅㅅ

 

 

남친이 컴터를 할라고 폼을잡습니당ㅎㅎ

 

오늘은 여기서 이마안~~~~~~~~~~~~~~ㅎㅎ

즐거운 시간되세영~ㅎㅎ

행복이 긷들길~ㅎㅎㅎ

 

 

오늘두 읽어줘서서 감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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