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 그는 현재 여당의 탈당 행진에 대해서 비난을 했다.
'신당이니 대통합이니 제 3지대론이니 하는 것은 다 언어의 향현'이라고 일축을 해버렸다.
사실인거 같다.. 말만 번지르르 하지 철새들이 어디를 가지 않는다. 이기명씨의 말을 빌려서 말을 하자면..
열린 우리당이라는 배가 현재 고장났으니.. 서로 고치려 하지는 않고 배를 버리고 새로 짓자고 한다고..
붕괴 직전이라면 모르지만..고칠수 있는 배를 버리는 것은 다 자기의 이익때문이라고..;;
솔직히 의원들 탈당을 하면서.. 결단을 했다.. 누가 희생당하기 전에 내가 먼저 희생하겠다.. 라고 말들은 하지만..
어디 실제로 그런가.. 다 배를 갈아타기 위한 그들만의 변명이다..
현재의 의원들은 철새라고 불리는 이유가 여기있다. 그리고 그들의 구차한 변명은 우리들에게는..
나 밥그릇 챙기러 갑니다. 란고 밖에 안들린다. 혹여 누가 내 밥그릇을 뺏어 갈까봐.. 혹은.. 뱝그릇은 있지만..
그 알맹이, 즉 밥이 안들어올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저런 변명과 함께 밥그릇을 찾으러 다니는 것이다.
그리고 노무현 측근으로 알려졌던 천정배, 염동연 의원의 탈당은 확실한 예를 보여준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면서 붙었던 천정배, 염동연의원은 이제 노무현 대통령이 언론의 공격을 받고..
노무현 대통령이 점차 실추를 하자 그들은 바로 등을 돌려버리고 여당을 나가버린것이다.
이러니 욕을 먹는 것이다. 그리고 아직 몇년도 안간 배를 버리고 갈아타는 사람들.. 그들이 있기에..
현재의 정권이 요모냥 요꼴인 것이다..;;
한심한 사람들.. 진짜로 그들이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의원직 내놓고 나와야 하지 않을까??
언제까지 그 두꺼운 낯짝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국회를 활보 할것인지.. 참으로 걱정 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