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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한국판 화씨 911을 만들면 어떨까요

fiber |2005.04.13 01:04
조회 1,113 |추천 0

 

미국에서 화씨 911을 만들어서 부시를 곤경에 처하게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고이즈미를 주인공으로 하고,
출연인물은
일본군의 잔학한 대동아 전쟁의 실상을 사진과 기록사진으로 넣고
마지막으로 지금 생존하신 징용, 위안부 피해자의 증언으로 하면 어떻나요

이렇게 되면 언론에도 뜰것이고 일본에서도 한국이 비방한다고 떠들다보면
일본 국민들도 p2p를 이용해서라도 몰래 보게될것이니
홍보효과는 최적일듯합니다.

시간이 된다면 필리핀, 베트남, 북한, 중국등 과거 피해 국들과 합작해도 좋을듯하네요

언론사와 정부 기록물을 이용하면 될테니 제작비는, 얼마 안들것 같고,
우리도 우익기업에서 지원받으면 한편 못만듭니까?


정말 절호의 찬스입니다.
영화사및 감독분과 투자자를 모집합시다.
세계적인 관심이 있는 이때에 발빠르게 한다면 명감독으로 뜰수 있을것 같네요

정부나 대형 영화사에서 나서는것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고,
자료수집을 맏을분과
뜻이 있는 아마추어 영화제작가 제작을 맏고
당나귀등 한국의 불법 영화 유통망을 이용 전세계에 배급하면 될것으로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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