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내용의 글이 보이더군요..
남자는 마음의 방이 여러개라 한꺼번에 여러 여자를 사랑할수 있다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그냥 제생각입니다.)
** 기존의 사귀고 있던 여친이 있습니다. 조금 시들해질 차에.. 새로운 여자가 다가오죠 **
1. 그여자분이 맘에 듭니다. 그러면 첨엔 조금씩 양다리를 걸치게 되면서.. 맘이 기울게 되겠죠..
그와중에.. 남자는 새로운 여자에게 좀더 빠져들게 되면서.. 자연히 기존의 여친에게는..
소홀하게 되겠죠..(새로운 여자에게 시간이며, 돈을 투자하다보면...즉, 특별한 날(화이트데이같은..)
남자의 몸은 하나죠, 두여자랑 동시에 데이트는 무리입니다. 그렇다고 하루를 반으로 나눠서
변명으로 잘 둘러 데서 데이트를 한다? 한두어번 정도는 이해하지만 매번 그러면.. 바보가 아니이상
여자는눈치 채죠.. 그걸 잘조절한다? 드라마나 영화속의 카사노바 처럼? ㅋㅋㅋ 그런 남자 있기야
하겠죠.. 그나 흔치는 않죠.. 게다 자금사정도 딸릴텐데.. 부자면 또 몰라도..)
그러다.. 그여자한테 완전 넘어가면.. 기존의 여친을 차겠죠? (그게 바람나서 가버린남자..)
사궈보니 기존의 여친보다 별볼일없다, 이제 지겨워졋다 정리들어가면?
(그건 조용히 혼자 바람핀거.. 단.. 기존의 여친이 눈치못챘을경우...)
이과정중, 기존의 여친이 이상함을 먼저느끼고(소홀하다던지, 바람피는것 같다 던지 그런..)
밝히고 들어온다던지 따지고 들어온다던지 들킬것 같다던지 이럴때.. 남자는 더 맘이 가는 상대를..
정하고 한쪽은 정리 하겠쬬?
2. 보험??? 물안줘도, 햇볕안째줘도, 거름 안줘도, 옆에 잘 붙어서 나만 조아라 해주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좋다고 달라붙고, 바라는거 없이, 퍼주면서.. 만나만 주는것도..
황송하게 생각하는 지라, 따로 손쓸필요없는 그냥 냅둬도 가만 옆에 있는...
그런 여자라면.. 남자들은 굳이 내치지 않죠.. 어째보면 그게 양다리일수도 있는데요..
그래되면.. 기존의 여친에게 신경쓰면서.. 보험하고 잠깐씩 즐기고... (보험을 약간은 좋아하겠죠..)
결론은, 저는 똑같이 사랑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어느한쪽으로 기울어 집니다.. 그러니 바람이 나고 가버리고, 들키고, 그렇죠..
한여자에게 10개를 주던 남자는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고 그여자한테 새로운 10개를 만들어
줄수 없습니다. 그런 능력을 가진 남잔 그다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