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가 길을 가다가 어떤 하루살이에게 시비를걸엇다.
그렇지 않아도 기분이 좋지 않던 하루살이는 메뚜기 한테
실컷 욕을 해댔다.그러자 열 받은 메뚜기가 하루살이를 두
들겨 패버렸다.
집으로 돌아간 하루살이는 형에게 복수해 달라고 부탁했다.
형 하루살이는 자기 부하 5000마리를 대리고 매뚜기에
게 같다.
메뚜기를 중심으로 삥둘러싼산 뒤 결투를 신청했다.
"헉~1대 5000이라니 치사하게"
승부의 가망이 없다고 판단한 메뚜기가 말문을 열었다.
"우리 싸움 내일로 미루자"
전국민이 함께 하는 벗 꽃 축 제 떠나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