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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은 우리나라...

올드보이 |2007.02.02 20:00
조회 115 |추천 0

새벽에 한통에 전화가 왔다...
한 낮선남자가 ??씨가 여기 입원했다고...
급박하게 누구누구에게 연락을해서 구해달라는거엿다...
놀라서 수소문한 끝에 제가 잘 아는 노인분이 딸들에게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 당한것이였다...
어제까지만해도 멀쩡히 잘계시던분이...
이게 무슨일인가하고 병원을 찾아 전화를 하니 면회와 통화는 아예하지못하게...
그 딸들이 조치를 취해 놓았던것이다....
미리 자신들이 아닌 외부인과의 접촉은 막기위해서이다....
내가 아는 모든곳에 알아보고 수소문해봐도 나오실 방법은 없단다...
단 한가지 방법은 그렇게 입원시킨 그 잘난 딸들에 동의뿐이다..ㅡㅡ;;
도저희 방법이 없어서 네티즌분들에 힘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세상이 아무리 더럽고 무서워졌다지만 자신의 부모,연세도 많으신 분을...그것도 멀짱하신분을...
강제로 정신병동에 입원시키는 지금 이시대가 짜증나고 증오스럽다...
제발 제가 모르는 또 다른 방법을 알려주시거나...
이런 *같은일을 모든 국민들이 알고 느낄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이사건은 1월30일 새벽에 일어난일이고요...
그분은 지금 부산 연산동 원송병원에 있으며 성함은 하봉은이십니다...
그분 사위중에 약사,의료계분들과 친분관계가있어서 병원의사도
한통속같습니다..
그리고 아들은 이사실을 몰랐다고 부인하는데 사실을 알고난후에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그리고 아들에 직업은 어이가 없게 학생들을 가르치는 대학교수입니다..
꼭 도와주십시요

마니 퍼트려서 이슈화가 되야지만 나오실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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