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혼전인데.. 전 결혼하면 집에서 쉴 생각입니다... ^^
신랑될 사람 나이가 많아서리 아이도 일찍 가져야하고..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이라... 신랑될 사람도 집에서 쉬길 바랍니다..
임신할동안 다녀야지 했지만 지금 다니던 회사 다니면서 애 갖기는 힘들것 같아서리... ^^;;
어쨌거나 오늘 곰곰히 따져봤는데... 제가 놀아도 될라는지...
신랑될 사람 월수입... 참고로 퇴직금 보너스 없습니다..
그래서 150만원~200만원정도 되거든요...
이것도 딱 정해져서 나오는게 아니라 변동사항으로..
어쩔땐 적을수도 어쩔땐 많을수도..
하지만 정확한건 월수입 100만원은 넘는다는것.... ^^;;
알뜰살뜰 살아간다해도 다달이 나가는 돈이 있을터인데...
어쨌거나 쉬어도 될랑가요...??
그냥 몇 년 같이 벌까요...??
참고로 저는 월수입 100만원임돠~!!
저 혼자서도 한달 지출비가 50~60만원정도 나가거든요...
보험료 15만원, 가스비 4만원, 인터넷비 2만원, 관리비 6만원, 전기세 2만원, 차유지비 20만원,
부식비 10만원.... 대략 크게 잡았을때 말예요.... 저 혼자 살아도 이런데.... 진짜 쉬어도 될랑가요...??
아~ 저는 아파트 전세금으로 시집가려구요.. ^^ ...
원래는 결혼 늦게늦게 하려고 아파트 전세 얻어간건데.. 생각보다 일찍하게 되어서리.. ^^
어쨌건.. 괜찮을란지요...??
아~ 글고 저 퇴직하면 퇴직금이 5~6백정도 됩니다... ^^
그냥 1년만 더 다닐까요... 히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