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결혼한 직장여성입니다.
아직결혼안하신분들이 답글을 많이적으셨네여
근데 살아보면 그정도로 이혼하구 헤어지는사람은 없읍니다. 그리구 아직은 여인사이인데 그정도로 힘들어하면 결혼해서 어찌 살려구그러시는지 그렇다구 제가 남자들을 다이해한다는건아니지만 우리나라에 술집이 얼마나 많은가여 수요가 있으니 공급을하는거구 총각들만 가겠어여 결혼해서 한번안가가본사람없을겁니다.저두 첨에울신랑 세상이 무너져두 그런곳은 안가는줄알았지여 가두 여자는 손도안잡을줄알구 옆에동료가 불러서노는줄알구 믿고있어지여 어느날 셔츠에립스틱묻어오면 지나가다 스쳐서묻으거라구변명을하지여 하지만 결혼십년만에터득한건데 네남자든 남에 남자든 열여자싫어하는사람없읍니다. 나가면 남에남자 들어오면 네남자 그렇케 속편하게사는게 스트레슨안받고 속편하지여살아보시구 세월이흐르면 무던해져여 사실 여자두 우리두 남자들싫어하지않잖아여 결혼을해서주부보구 이쁘다 맘에든다 모르는 남자가 한마디해주면 괜히 네가 살아있는것같구 나두 아직은 괜찮으가부다 누구든 생각하지않겠어여 님 넘 속상해하지말구 이해하라면 이해가 안갈수도있지만 그래두 맘은 나쁜사람이 아니구 그런곳을 즐기지만 않으면 한번쯤은 봐주셔도 괜찮을것같네여 남자들 너무 닥딸하면 여자실증내구 정없어하거든여 남자분이 그런곳에가서 거짓말을하는거면 그래두 님을 생각한다는거예여 사실 솔직히 말해서 나 단란주점인데 여기서 여자불러서 논다구 솔직히 말하는남자 그건 정말 여자를 무시하는거지 그런곳에서 술취해서 얌점히노는 남자가 어딨어여 돈이아까워서라두 한번 만지구놀지 아직은 남자에 대해서 더 알아야하것같네여 세월이 약입니다. 뭐든지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