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고 사는데..아버님께서 이제 나가살라고 하시네여...애기 아직 돌도 않됐구여....
듣던중 반가운 소리였어여..
친정쪽이나 주위 아는 사람...그리고 친구들...모두 아파트 얻어달라고..아파트 들어가라고 하네여..
물론 저도 아파트....
신랑...그리고 시아버지...단독주택....생각하나봐여..
저희 힘으로 사는 집 얻는것도 아니고..해서...
그리고...친정도 사는게 그렇고...뭐라 큰소리도 못하고..
암튼......답답합니다..아파트가 편하다고....다들 그러는데...신랑...관리비며 들어가는 돈 많다고..안된다고..싫다고 하네여...
정말...답답해 죽을거 같아여..........
정말 꽉막힌 사람입니다...담배도 끊고..술도 안마시고....
이렇게 머리아프게 상각하다가도...다..내가 선택한 사람이고...내가 이렇게 사는거...누굴 탓하겠어여..
휴..........
답답하네여...
아파트...단독주택....단독 주택이 훨.....나을까여??
물론 전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