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저런 꿈을 많이 꾸는 편인데...
어제 꿈엔 아파트 입구에 왠 큰 고양이가 저를 보고 있는거예요
그러더니 저한테 달려오더니 제 손목 부분을 꽉~물어 버리는 거예요
피가 났느지 않났는진 기억이 않나지만 물린자국이 남아서 병원가야지...하며 깼는데
오늘 걍 지나가는 얘기로 주위 분들에게 얘기 했더니 어른들이 태몽이라 얘길하시더군요
고양이 태몽은 첨 들어 보는거라...ㅡㅡ^
누구 고양이 태몽 꾸신적 있나요??
지금 아가를 몹시 기다리는 중이긴한데,원래 생리도 불규칙하고(지난달엔 17일날에 했는데)
해서 긴가 민가 하네요
월욜에 테스트 했을땐 아니였는데....
태몽이라는 말에 내심 기대가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