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코너에 글 읽다 보면 정말 웃기지도 않는글이 많은데,
우선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법적으로 허용된 중절수술을 제외하고
일부 개념없는 여자들의 중절수술을 말하는거다.
피임 기본상식도 없이, 콘돔하면 쾌감이 줄어든다느니,
귀찮아서 피임을 안한다느니,, 그런 생각으로 관계하다가
임신사실알고나서 "X됐네, 돈도 없는데 주수 차기전에 저렴하게 수술해야겠다"
이런 말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수술하는 너희들,
정말 여자의 고유 권한인 임신될 자격 없는 여자들이다.
내가 잘 가는 동호회에서 9번이나 수술한 여자 봤다
미친년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더라, 그런대도 죄책감이나 그런거에 전혀 연연해 하지 않더라
성적 쾌락은 중요하고, 아무 이유없이 죽어야 하는 생명에 대해 죄책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나?
중학생이든 , 고등학생이든, 나이살 처먹은 20대, 30대이든
너희들은 살인자이며, 임신할 가치도 없는 여자라는 이름의 짐승들이다,
물론 단순 쾌락만을 좋아하여 간단한 피임조차 하지 않는 남자들도 잘못이 있다.
단 한순간이라도 무슨이유로 죽어야 하는지 모르는 아기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고 죄책감 느낄 여유가 없는가?
중절수술이후에 성관계 또 맺고 또 임신이면 어쩐다느니,, 또 수술하게 생겼다고
잘도 씨부리는 너희들,,
머리에 뇌는 옵션으로 달고 다니니? 개념은 챙기고 다니니?
세상은 불공평하게도 미친듯이 아기를 갖고 싶어 하는 사람에 아이를 주지 않고
아이를 쓰레기통의 음식물 찌꺼기 마냥 생각하며 죽이는 사람들에게는
잘도 아이를 주신다.
그리고 병원에서도 돈 몇푼 벌어보겠다고 무분별하게 수술해주는데,,
그런 의사랑 여자랑 남자들은 살인죄를 적용시켜야한다고 생각한다,
너희가 만든 생명이 빛을 볼수 없다면, 너희도 세상밖으로 나오지 말았어야 한다.
단 한순간이라도 너희의 잘못된 행위로 인해 죽어간 아이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라.
결혼하고 나서 막상 아기가질려고 할때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고
개념 엿바꿔 먹는 얘기는 하지 않길 바란다.
성관계를 맺는 말든 내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제발 피임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