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구경만하다가 직접쓸려니 약간 어색하기두하네요
글을 잃어보시구 제가 잘못됀생각을 가지고있는지 충고 부탁드립니다.
제작년에 제가 야간대학을 다니게돼었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학벌이라는게 약간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큰마음을 먹고 야간대학을 다니게돼었습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학교가고 처음 한두달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나니 피로가 누적 또한 짜증도 나더군요
그래도 학교생활을 마친겄은 여자칭구랑 갔은 과 매일 붙어다니면서 용기를 내었죠 ^^
여자칭구도 학교서 만났구요
나이는 저보다 3살어리고 이쁜칭구였죠
학교가 야간이다보니깐 데이트 시간은 주로 밤 아니면 주말을 이용했는데
회사를 다니시는분은 알겁니다
회사에서 일이 바쁘면 휴일에도 출근해야한다는것을
더구나 저는 사무직이었어 상사눈치보면서 학교를가는데 휴일이라고
다놀면 미운틀이박히자나요
그래서 휴일에도 자주 일하러나가죠
문제는 여기서 부터시작했습니다.
여자칭구가 약간어린데 자기하고 안놀아주면 부척 화를냅니다.
휴일에 출근하고 저녁에만나면 무조건 짜증부터내죠 ㅡ,.ㅡ
자기랑 같이 안놀아주었다고
처음에는 이해를 시킬려고 노력을했는데 씨가 안먹히더군요
또 화를 한멉내면 잘 풀지도 않아요
그러면 서로 언성이 높아지고 결국에는 헤어지자는 말이나오죠
그러면 그때는 제가 빌고 용서받구 그렇게 생활을 1년정도 했죠
아무리 참을성 많은 남자지만 그렇게 생활하면 힘들지 않을까요
사귄지 1년만에 헤어지게돼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나서 일주일정도 밤 그러니깐 새벽12기부터 3시사이에 여자칭구 휴대폰으로
저한테 저나가오는겁니다.
그런데 받으면 끊어지고 받으면 끊어지고 하루에 보통 10번정도
일주일간을 참았죠
그리고 낮에 저나를 하면 받지도않고 신경질이 마니나더군요
일주일이지나고 개강을해서 학교에가서 만났는데 제가 자초지정을 물었더니
저랑 헤어지고난 다음날 자기 남자칭구랑 만나서 새벽까지 술을마시고 휴대폰을 그칭구가
가지고갔다고 하더군요(참고로 저한테는 문자도 안보여줍니다 ㅡ,.ㅡ)
그런데 처음부처 남자칭구랑 술마셨다면 이해를 했을건데 술집 웨이트가 휴대폰을 가지고
있었다구 거짖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제칭구가 시내서 제여자칭구를 보고 말해주었거든요
그래서 여자칭구의 거짖말이 틀통났죠
그렇게 그사건은 지나갔고
별에 별사건으로 트집을 잡더라구요
학교서 딴여자랑 이야기하면 딴여자랑 이야기한다고 짜증내구
참고로 제가 학교서 과대였습니다.
학교에서는 여자랑 이야기도 하지말라하구
휴일에 자기 약속있으면 나가구 제가 약속있으면 나가지 말라고하고
무조건 자기 시간에 마추어야하는겁니다.
그리고 싸울떄마다 헤어지자구하고
아무리 화가나두 헤어지자는 말은 하는게 아니라고 그렇게 말해두 싸우면 항상 뒷마무리는
헤어지자는 말이나오고 저또한 기분상해가지구 며칠 신경전 벌이다 다시만나고 ㅜ.ㅜ
명절에 할머니댁에 가면 꼭그날은 딴남자칭구만나고 하루없다고 딴남자만나냐고하면
오빠두 없는데 그럼 올떄까지기다려야하냐고 오히려 큰소리치구
그런거 이해못하냐고 짜증내구 하면 저는 꾹참고있고
연애 2년동안에 100번이상 싸우고 100번다 헤어지자는 말나오고
이제는 저두 너무 힘이드네요
어제 또싸웠어요
토요일에 신입생 O.T있어가지고 여자칭구한테 이야기했더니 그런데 간다고 싸웠죠
그래서 대판싸웠죠 그래두 제가 학교서 과대인데 안갈수 없자나요
그런데 모임장소에 딴남자랑 왔더라구요
그래서 이게무슨짖이냐고 물었더니 이제 헤어졌는데 무슨상관이냐고 오히려 큰소리치더라구요
또한번 난리가낮죠
그런데 주위에서 (누나,형들)여자칭구를 막머라하더라구요
여자칭구 울면서 사과를 하더라고요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주위 사람들은 헤어지라구하고
여자칭구의 친구들도 저보고 헤어지라구합니다.
그런데 앞으로 잘해보자고 문자가 오고 하네요
참고로 여자친구 사귀는거 이친구가 처음이거든요
어떻게 하면 됄까요
여자친구 비위를 마추면서 살아야할까요
아니면 이번에 완전히 정리를 해야할까요
두서없이 적어 내용이 뒤죽박죽인거갔습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
또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