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
한숨부터 나오네여........
울시댁...아들만 넷이죠.
위로 아주버님 둘.
울신랑.
아래로 시동생.
시부모님 무능의 극치 입니당.
걍 ~ 착하(?) 시다고 해야 하니여.
생전가야 며늘에게 이런말 저런말 잔소리 없슴돠. 재산 무일푼이구.....생활비도 없슴돵.
그럼.....며늘 들이....알아서 최소한의 도리는 해야 하잖아여..
저 결혼한제 7 년됬는데..
결혼하고 처음 명절때 가보니....... 큰며늘은 손님,,, 손님...이었슴돠
차례지내기 몇시간 전에 도착하니 시장을 보나... 음식을 하나..글타구 돈을 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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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 밥먹구 설겆이도 안합니다
둘째며늘은 맏동서 안하는데 내가 왜하냐 ????? 헐 ~~![]()
맘씨착한 셋째며늘
어쩔수 없이 집안경조사 혼자 다했죠.....
얘기 하려면 넘 긴데..... 대화좀 해보지 그랬냐구여 ?
집에 전화하면 아들이 (조카) 받아 " 엄마 전화 ~~ " 하면..
씨 x 읎다구 해.........![]()
전 넘 당황했고 그뒤로 그비슷한 전화를 두세번 듣다 보니 다시는 전화를 못 하겠더라구여....
거뚜 전화를 잘안받아 열번 걸면 한번 연결됨서 말예여...
그러더니 4 년전부터는 시댁에 발을 뚝 ~~ 끊었네여......
이유는 빗이 많아 빗갚기 전에는 왕래 안한대영..
설서 6 천만원 빌라 전세 살믄서 빗 갚는다구 시댁 소 팔아간 사람입니다. (거뚜 제가 시골은 소도 가족이라고 아버님 한테 소일거리로 사드린 겁니다) 아니 300 챙기려고 소를 팝니까?
전세 줄여 감 되지..... 일을 하덩가.. 그 동서..... 직장 한번 안다니구 맨날 돈없다 인상 씁니다
둘째 드뎌 이혼 했슴당.. 이혼전에도 첫째동서랑 만만치 않았죠.... 둘 사이는 앙숙이었고.
둘째 며늘은 정신과 치료가 절실히 필요했던(?) 사람 이었구여..
글구 저 셋째구영^^
넷째는 신세대라........자긴 친정만 필요 하답니당.
시댁이 넘 못사니... 시댁 챙기다 보면 시댁도 못살구 자기도 못 산다구....
주관이 넘 뚜렷해...명절이고 생신이고 참석만 했지...... 전혀.. 부모님으로서의 대접 (?)
형님으로서의 대접 (?) 없슴돠.. 참고도 저보다 아홉살 어린데........ 절 형님 취급도 안합니다
누누히 얘기 하더군여....... 자긴 다 필 ~ 요 없다구..
가끔 한마디 하고 싶지만 부모님이 냅두시고 위의 형님들이 역할을 못하니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형편도 아니고.......전 넷째라도 가까와지고 싶어 시댁 갈때마다 ( 일년에 5번 명절 두번 생신두번 휴가..) 넷째네 조카 옷사가구 행사때 마다 챙겼는데....... 그 동서는 한번도 울애들
양말 한짝이 없고...... 젤 서운했던건. 2 년전 울신랑 가스 폭팔 사고 로 일년을 병원 신세 졌는데
바카스 두 박스 주더군여........ 눈물 났죠.. 난 얼마나 챙겼는데... 그후론 맘이 닫혔어여..
지난 일욜은 어머니 생신이라 다녀 왔죠
강원도 동해라 일곱시간정도 걸려여.. 집에서 전 부치고 반찬 다 해가고 갈비재고......
암튼 60 만원 들었네여... 시댁이 암거뚜 없어 용돈을 안드릴수가 없어여..고속도로에 깔아놓고..어쩌구.....
넷째 동서 애기 낳다는데 어쩝니까. ( 시댁 근처에 삶) 아가방에서 내의 한벌 사갔네여..
정말 안사가고 싶었는데.........동서 애낳다고 생신에 참석 안했는데...... 나보고 수고 했다는말 한마디 없네여.
정말 걱정입니다.. 울시댁... 부모님 돌아가시면...... 제사를 누가 모실지...... 글구 형제는 다 ~
발끊고 살겠죠,,,,,,, 저 넘 지쳐 있슴돠.
울신랑 잘버냐구여.??? 천만에...... 보너스 퇴직금 없는 일용직 이구여..
시댁 한번 다녀옴 저 아예 시장 안보고 냉장고 뒤져먹고 버텨여...
명절 생신 항상 제 몫입니다..
저도 모른체 해야 하나여??????
부모님이 경제력 없고 엄한데 없어도 전 형제끼리 오손도손 살고 싶어여...
요즘 건강하고 열심히 산다면 밥 굶지 않잖아여.....
형제가 넷이니....한달에 5 만원씩만 생활비 드려도 될텐데 암두 안하네여...
저 정말 죽겠어여. 시댁한테 드가는 돈이 일년이면 2 ~3 백 되네여...
하자니 죽겠고 안하자니 맘 안편하구..........
맏동서는 시댁한테 전화한통 없고 전화하묜 받지두 않구 그럼서 작년에 아버님한테
오백만 어서 둘러 달랬데여 ( 시숙이.) 나참 기가 막혀.......
소 판돈도 꿀꺽 하구... 시골에 먼 돈이 있다구........ 욕 나옵니다.
제가 죽어라 아끼고 벌어도 희망이 없네여...... 맘편치 않으니.........
사는게 다들 뻔 하잖아여...
요즘 애둘에... 각종 공과금..보험.. 다 그렇지 않나여..
전 시댁이 생활비라도 있으면,,,,,,, 동서둘끼리 우애라도 있으면....... 여한이 없겟네여..
님들........ 걍 ~ 넋두리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