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몇년전 생각 입니다(뉴스보고)잘 사는 동네에서 어느 가장분이(남자.대기업이사)이혼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이유인즉/여자의 욕심 과 자녀들의 아버지 보는 모습이 단지 돈벌어 오는 기계정도 생각.그 가장은 모든 재산을 부인 과 자녀에게 주고 이혼했습니다.그리고 홀홀단신으로 떠났습니다/그리고 어느집엔선가는 (한강의 자기 어머님.텐트치고)그 속에서 노숙하게 했죠.문제는 고부간의 갈등으로.또 이런 뉴스 도 있죠^^자식이 부모을 폭행 행사 하고(이유는.돈을 주지 않는다고)죽이고.....그 부모들은 자식들 손의 죽고./부모 가 치매 걸리면 방치 하고 흑은 요양원으로...(가난하기때문에)돈 많은 집 자식은 축북받아 가며 사업 하고 이뿌여자 만나 행복하게 살아 가겠죠?돈이 많다고 하는것.얼마정도 일까요?가난은 어느정도 집에서 살았야 가난하다고 생각 할까요?지금 님들은 어느정도 살고 있나요?사랑은 여러가지 유형이 있겠죠/순수한.물질적.조건적.등.등/대학 나온여자.초동학교 졸업한 남자 사랑하면 안돼겠죠?가난한여자 잘 사는 남자..불행 하겠죠.(시달리며 시댁 시구들에게 살아 가겠죠)너희 부모님은 그 동안 뭐 하며 살아냐고?/그럼 ?장애인 하고 사랑 하는 사람들은 더 불행 하겠죠 (그 집안 전부가 가난하고 무능력 한데)그래도 좀 사는 장애인하고 사랑 하면 좋겠죠?고시공부만 한다고 하는 형 과.생활능력이 부족한 부모님..남친에게 돈을 달라 하시면.여친은 뭐랄할까요?작은집10평 사는 여자의 집에 인사.간 남자는.무슨 고민 할까요?그리고 집으로온 남자는 그 사실을 가족하고 상의 하면서 가족들은 뭐랄 할까요?재수없다?사귀지말라?결혼은 안돼다?조건이 안좋다?그냥 친구처럼 지넸라?(남자가족 흑은 주의사람들이 이렇게 말 하겠죠 너 결혼 하면 평생 처가집 돈 주면서 살얐야 한다고 하겠죠?)*******님들요 현실적으로 말씀좀 해주세요 저는 복잡하네요*********진정 진실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