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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신 염장 44회

투명물 |2005.04.29 21:43
조회 1,083 |추천 0



염장을 먼훗날을 위해 치욕을 감수하기로 결심하고..






청해에 도착한 김양과 염장일행










상념에 잠긴 염장









장보고의 부름을 받고 만나러 오는데..






"살수만 있다면 네앞에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 애원할수도 있다. 날 받아다오."










마지막 장보고를 바라보는 염장의 싸늘한 눈빛










플라워주기   마루 해신 게시판에 펌을 했습니다^^님의 캡쳐를 많이 기다렸답니다..감사합니다^^ 05/04/29 20:17
220.85.69.186 미드나잇블루 캡쳐 고맙게 잘 봤습니다. 무릎꿇는 장면. 다시 봐도 가슴이 아픕니다. 마지막 저 눈빛의 변화. 그나마 위로가 되는군요. 염장이 말타는 모습 정말 멋지고 모델 같은데 장군삘 나는 복장 입고 말타는 근사한 모습 다시 한번 볼 수 있음 좋겠네요. 그리고 자미 부인이 정화보다 더 인간적으로 느껴집니다. ㅎㅎ 05/04/29 20:33
61.98.144.106     제 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해신] 44회 캡쳐 - 먼훗날을 위해 몸을 굽힌 ...  [2] 여우비 67 4 05/04/2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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