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장을 먼훗날을 위해 치욕을 감수하기로 결심하고..



청해에 도착한 김양과 염장일행







상념에 잠긴 염장






장보고의 부름을 받고 만나러 오는데..



"살수만 있다면 네앞에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 애원할수도 있다. 날 받아다오."







마지막 장보고를 바라보는 염장의 싸늘한 눈빛








마루
해신 게시판에 펌을 했습니다^^님의 캡쳐를 많이 기다렸답니다..감사합니다^^
05/04/29 20:17
220.85.69.186
미드나잇블루
캡쳐 고맙게 잘 봤습니다. 무릎꿇는 장면. 다시 봐도 가슴이 아픕니다. 마지막 저 눈빛의 변화. 그나마 위로가 되는군요. 염장이 말타는 모습 정말 멋지고 모델 같은데 장군삘 나는 복장 입고 말타는 근사한 모습 다시 한번 볼 수 있음 좋겠네요. 그리고 자미 부인이 정화보다 더 인간적으로 느껴집니다. ㅎㅎ
05/04/29 20:33
61.98.144.106
![]()
![]()
제 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해신] 44회 캡쳐 - 먼훗날을 위해 몸을 굽힌 ... [2]
여우비
67
4
05/04/29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