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 올리기 무지 힘드네요.자꾸 창이 사라져서요..
제목그대로 아줌마 미니스커트 샀습니다.. 실은 아이들 옷 사러 나갔다가..쩝..
그 옆가게 있는 옷가게를 그냥 못지나치구서리..
청스커트 미니로 샀습니다..실은 무릎조금 올라가는거 살려구 햇는뎅..
요샌 다덜 짧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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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샀씁니다.. 이때 안입어 보면.언제 또 입어보낭..해서요..
큰놈이 초등2학년입니당.. 제가 아주 발악을 해보는거죠..ㅋㅋ
파란눈의 커다란 고양이가 들어간 티도 하나 샀습니다..
집에 와서 입어보았습니당..ㅋㅋㅋ 넹..얼굴만 빼면..아직두 20대 초반이 될듯 싶은뎅..
얼굴이 안따라주네요.. 흐미..세월의 흔적은 얼굴에 남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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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오기전까지 입구..신랑오면 보여주고 벗어야죠.. ㅋㅋ
언제나 입을라나?? 오늘 시댁에 토마토 모종내러 갑니다..
작업복 (시골아낙) 차림으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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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빼스탈의 추리닝을 챙기고.. 신랑 잘 안입는 커다란 면티 챙기구.. 썬크림도 챙기궁..
막입어도 괜찮은 청바지 찾아입구.. --- 시댁갈적엔 옷을 잘 입구 가면 괜히 부담스럽더라구요..
이거이거..몇번이나 입어 볼라나.. 긍데여..
오늘같은 날씨에 정말 시원하긴 하네요..ㅎㅎㅎㅎ 바람이 술술~~
즐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