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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만들었다 몰매당한 사건

정호준 |2005.05.03 02:20
조회 721 |추천 0

데스노트란.. 만화책이름이다 -_-



그 데스노트를 주운놈은 세상에서 짱먹는놈이 된다.. 즉 데스노트에 사람이름을 적으면 그사람이 죽는다는뜻..



그래서..


나는 엉뚱하게도 검정색 유성매직으로 표지를 색칠한뒤,화이트로 이름을 Death Note라고 쓴것같은데,
만든 시간이 기술가정 시간이라 대가리를 박고 만들었다.


쉬는시간...



골렘:누구부터 적을까!우오오!!40초 맞지?


나는 지나가던 종아리가 알타리무인 오크족의 이름을 적었다.


골렘:40..39..38..37..36..35..


나는 여학생의 이름을적고 옆에 '자빠짐'이라고 썼다



골렘:5..4...3..2..1...어!!!!!!!!!



오크:으허헣!



나 자신도 신기했다.. 진짜로 자빠지다니..



내가 라이토됀 기분이였다 -_-v



다음시간은 과학심화시간이여서 과학실에 갔다.



친구1:야 그거 돼긴돼냐?


골렘:응!아까 오크색히 뒤집어졌어 ㅋㅋㅋ



친구1:야야!그럼 우리 과학선생님 이름 적어봐!



난 친구의 권유를 무시하지않고 자그마치 한페이지나 선생님의 이름을썼다.





나는 과학쌤 옆에 '드라이 아이스때매 뒤짐'이라고 썼다.



골렘,친구1:40..39..38..37,,36..



그리하여 40초 다샜고,실험을 해 보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드라이 아이스대신,얼음에 소금을 뿌린다는것..



나는 님비같은 마녀샛키!!!라고 무당벌레가 죽은목소리로 말했다.


투 비 콘 티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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