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안녕하세여..
다름이 아니라 급히 님들께..의논??을 들이고 싶어서요
저는 내년초에 식을 올릴 예정인데요..예비시댁에 왕래를 자주하거든여..
남친이 저희집에 자주 와서 아들 노릇 (남동생 타지역에 있거든여) 하거든여//
저랑 남친은 거즘 이주일에 한번씩은 싸워요 그러다 이삼일만에 풀어지구요
군데 이번에 싸웠을때 서로 헤어지자는 말이 오갈정도로 좀 크게 싸웠거든요,,
구래서 양가 집서 저희 싸우는걸 알게 됐어여..
저는 남친이랑 같은 직장이라 같이 출퇴근 하는데..싸울땐 뻐스 타고 다녔거든여
그걸 아시고 나중에 결혼해서 싸우면..신랑 잡겠다구 그러셨다네여--;;
화나면 밥도 안해주겠다고..--;;
글구 싸우면 연락 안하는걸루도 머라 하실수도 있대요--;;
오널은 그집에 가봐야 할거 같은데..두려움 만땅이예요--;;
참 늘상 다니던데라 안갈수도 없구..휴~~~
만약 예비시아부지어머니랑 그런 말씀 하시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져..
알려 주세요..
이제부턴 대도록이면,,예비 시댁에는 다니질 않을려구여..
주변에서 말리기두 하구... 제 생각에두 그게 올은거 같아서요--;;
맘처럼 글이 써지질 않네요..
읽어주셔서 감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