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짜르고 본론만 얘기하자면..... 울 신랑 양말 벗는 습관에 대한 야그입니다.
이노무 신랑 그렇게 그렇게 얘기했건만 절대적으로 양말 훌러덩 뒤집어 벗습니다.
빨래 할 때마다 승질 납니다.
사랑도 하루 이틀이지.
깜빡 잊고 뒤집어 빤 날이면 더 화딱지 납니다.
빤 거 뒤집으면 때깔 벨로 좋지 않습니다.
아시겠지만....ㅡ,.ㅡ
오늘 새벽 날 잡아서 다그쳤습니다.
울 신랑 왈, 아쉬운 사람이 뒤집으랍니다.
승질 뒤집어 집니다.
좋다!!!
나 니 양말 바루 벗어 놓을 때까지 안 빤다!!!
선언했습니다.
울 신랑왈,
양말 뒤집어 벗는 게 자기 자유의사의 표현이랍니다.
말이나 몬하면.....
끝까지 가볼랍니다.
내참....벨걸 가지고 우깁니다.
어디까지 가나 볼랍니다.
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