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랑이가 몸이 안좋거든요.
완치불가병이라 병이 빨리 진행되지 않게
조심하고 있어요..
이병은 중금속과 먼지에 무척 예민하고 민감해서
제가 각별히 신경써야 하거든요.
몸속에 있는 박혀있는 중금속은 배출할수가 없다고 의사가 그러대요.
님들한테 물어볼께 있어서요..
보통 매트리스 청소랑 이불빨래는 얼마만에 하세요?
아직 매트리스 청소는 한번도 못했고요.
이불빨래는 보름에 한번씩 하고
맬 먼지털고 하거든요...
제가 넘 게으른건지....
환기는 하루에 두번 모든 창문열고
30분정도 그사이 청소를 하지요..
좀 있으면 공기청정기도 들여놓을려고 해요..
완전히 고칠수 없다면 이렇게라도 해서
랑이의 병을 완화시키고 싶어요...
혹시 모르죠?정말 운이 좋아서
울랑이 병이 더이상 진행되지 않고
그대로 멈춰버릴지..
아님 몇년후에 신약이 개발되서 고칠수 있을지..이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