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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용지로 납부했는데 납부 안됐다구 또 내래요

흑흑 |2007.02.05 11:44
조회 556 |추천 0
지로용지로 책대금을 납입했는데 한번도 미납이라도 안오다가 10개월이 지난 지금
연체금 8만8천까지 떠억하니 붙여서 최고장이 나왔어요...

분명히 납부했는데 이사할때 영수증을 분실한지라...

저희 엄마가 하시는 말씀은, 그놈^^;들이 이사한줄 알고 영수증 잃어버렸겠거니 하고
또 보냈다고 역정을 내시네요... 안그럼 어떻게 10개월간 한번도 연체장을 보내지 않을 수가 있느냐고...

억울해 미치겠어요...
이거 영수증 없으면 울며겨자먹기로 또 납부해야하나요?
어떤 분은 은행에 가서 확인해보라는데 하도 오래되서 어느 은행이었는지도 기억이 안나요...
그리고 은행에 가면 은행에서 그런걸 찾아줄 의무가 있나요?

또하나... 만약 납부한 사실이 확인되면 제가 확인하는데 걸린 시간이며
독촉에 시달린 정식적 압박이며 등등을 고발할 수 있나요?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너무 시달려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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