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다닌지 두달됐구요..건축회사에요..분양이랑 건축에 투자하는거같구..
회사가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체계가 안잡혀있는거같구요..
사장님도 아직 체계안잡혀있는데 좀만지나면 괜찮아진다고 말씀하시더라구여
사장님이 시제를 잘 안주는게 문제ㅡㅡ..
전에 부장님이 닥달해서 35만원 밀린거 다 주지도 않고 30만원 결제하라고 돈주면서..
한달밀린거 주는거같은데..왜 부장한테 승질내는지 이해안됨-_-..
제가 결제맡을게 하나있는데 저번주에 말씀드렸는데 안줌;;
오늘 말하려고했는데 안나왔네여..
회사에 전화가 6대있는데 3대는 요금납부했는데
3대는 요금계속안내서 정지들어갔슴돠..거는게안됨;;허허..
대금 안주는거 진짜 스트레스네여ㅡㅡ..
제가 하는일이 별루 발전도없고해서..
여기다니면서 돈좀모으다가 나오려고했는데..
제가 사정상 바로 나올수도없거든여..
휴..어찌해야할지..정말 고민입니다..
제가 싫으면 얼굴에 티나는 성격이라..
요즘 회사에서 잘 웃지도않고,.제가 얼굴굳은게 느껴지네여-_-;;
답답하기만합니다..
아..그리고 밀린대금은 안주면서 ..
커피없다그럼 사오라고 돈주는건 뭔지,,?ㅡ _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