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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후손들을 위해 무엇을 했을까????>>

동해바다 |2005.05.11 10:07
조회 269 |추천 0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어느 날,
당시의 영국 수상 처칠이 광부들 앞에서 연설을 했다.

 

"미래의 어느 날, 자손들이 이렇게 물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우리 후손들을 위해 전쟁에서 무엇을 했느냐고.
그러면 어떤 사람은 '전투 비행사였다',
또 어떤 사람은 '구축함과 함대의 승무원이었다'라고 하며,
자신들이 그 일을 하지 않았더라면
너희들은 살아남지 못했을 거라고 주장할지도 모릅니다.
그런 일이 생기면 여러분은 이렇게 말하십시오.
나는 조국을 위해서 석탄을 캐고 있었다고.
내가 캔 석탄은 조국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처칠의 연설을 들은 광부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주변에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정말 많다.
그들은 걸핏하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할 수 없이 한다.", "죽지 못해 산다."
등의 푸념만 늘어놓기 일쑤다.
이런 사람들이 모인 집단에서는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
자신이 하는 일에 신념과 즐거움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이 모인 집단은
점점 퇴보하여 결국 사라지게 되고 마는 것이다.
 
이런 마음으로 일하는 사람이라면, 이것을 명심하라.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그 일이 바로 당신의 일이라는 사실을.
아무도 그 일을 대신해주지 않으며,
그 일에 실패했을 때 비난은 모조리 당신이 받아야 한다는 것을.
자신이 하는 일에 긍지를 갖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남들로부터 인정을 받겠는가.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진정으로 인정받고 싶다면,
자신이 하는 일에 긍지를 갖고, 자신의 무한한 능력을 확신하라.

 

가뜩이나 1인 3역 하느라 바쁜데..

뭐가 금지어인지는 몰겠고..

몇번째 이러고 있네요..ㅠ.ㅠ

그런 연유로 대충 올리니 이해 해주시길..^^

노래나 신난것 들으면서 하루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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