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전지현이 홍콩에서 명품족으로 변신했다?
홍콩의 오리엔탈 데일리는 4일 “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한국뿐 아니라 홍콩 및 중국에서도 톱스타 자리에 있는 배우 전지현이 비밀리에 자신의 여자친구와 함께 홍콩을 최근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전지현은 홍콩의 한 백화점 명품 매장을 이리 저리 구경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오랜 시간 머무른 곳은 ‘Joyce’매장이었고, 가장 흥미를 보인 곳은 선글라스 및 액세서리 매장이었다고 오리엔탈 데일리는 전했다.
전지현은 공식 방문이 아님에도 취재기자들이 몰리자 이를 놀라워했지만 이내 침착하게 미소로 응답하는 등 사진촬영도 허락했다. 전지현은 촬영이 끝나자 손을 흔들며 기자들에게 인사까지 했다고 오리엔탈 데일리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