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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노친네 |2005.05.16 19:59
조회 124 |추천 0

동감은 하지만 전철이나 흔들리는 버스안에서 노인네들이 밀치고 가는거는 균형을 잡기가 힘들어서 그런거 같습니다.젊으신 분들! 나이 먹은거 벼슬은 아니지만 그분들,여러분들과 같은 가족을 위해 다 뼈빠지게 고생한 분들입니다.예전에는 입식부엌이 아니고 거의 다 좌식부엌이었죠.쪼그리고 일하면서

신경통,관절염없으신 분들 별루 없습니다.제가 봐도 주책스런 노인네들도 간혹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다아~ 환자라고 보시는게 이해가 빠를듯싶네요.

진짜 허리며 다리 많이 아파요.. 개인적으론 전 어린학생들이 자리 양보하면 서글퍼져요

늙은거 같아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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