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시댁식구들에게 돈 꿔줬다가 못받았다는 글 많던데...
저 이제사 생각났어요.
한 4년전에 울 형부가 저한테 돈 꿔갔었는데....
얼마더라 .. ㅡ.ㅠ
돈과 숫자에 약한 괭이는 얼마 꿔준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200-250 정도 되는거 같은디 ㅡ.ㅠ
맨날 복권되면 페라리 사준다는 울 형부 ....
결혼후 7년넘게 백수와 3-5개월짜리 직장을 오가는 형부 ...
울 언니한테도 비밀로 꿔준 돈인디...
에구 ... 내팔자야 ㅡ.ㅠ
언니한테 부주한 셈 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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