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받는 금액이 많은건지? 적은건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여기 당긴지는.. 2003년 8월에 입사했거든요. 21개월을 접어 들어요.
학교는 전문대 졸업했구요. 한달 월급은 95만원정도거든요.
이 금액이 공제액 다 뺀 금액인데요.. 요번달에는 세금이 14만원이나 떼는 바람에
80만원정도 받았어요.. 제 친구들 보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해서.
사회생활 한지는 3,4년 정도 되었어요. 저보다 많이 받거든요.
서로간.. 월급 얘기 나오면.. 저한테는 너 왜케 조금 받냐구 하드라구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 금액 받고 적금 붓고, 카드값내고 하면 정말 남는건 없답니다.
문제는 이번달에는 80만원 받아서.. 적금도 못 부었다는거에요..
제가 하는일은 없지만서로.. 한달 벌어서.. 적금 한번도 못 부으면서까지
이회사에 당겨야할지.. 정말 고민에 빠졌답니다.
누구는 1년이 넘으면.. 연봉협상을 한다니.. 하는데..여기는 그런것도 없구요.
님들은 얼마 받으세요? 글고, 제 월급이 작은건가요? 많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