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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웠던 어젯밤...옆집 부부싸움때문에..

어릴적 저희 아빠,,이틀에 한번 꼴루 술 드시구

엄마 때리구 부수구,,,

어린 울 다섯 남매는 이 집 저집 가서 말려달라 호소하구,,,

울 아빠란 사람 지금 까지 그라네여,,,

사위가 있구 손주도 잇구,,환갑이 지난 나이에도,,,ㅜ

별 욕을 다 하며,,

어릴적 아빠 들어오는 시간 되면,,가슴이 벌렁 벌렁,,

결국 전 선천성 이 좀 있긴 햇지만,,후천성이 더 큰 심장 병에 부정맥..

생겨 수술 햇죠,,

그 남편 늠 에게 맞은 그 여자분 지금이라두 이혼 하는게....

아이들 을 위해서라두,,,

울 엄마 지금 골병 들엇어여

화병에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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