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만난지 일년이 되어가네요... ^^;
일년동안 마니 싸우기도 하고 헤어질려고도 했었습니다.
휴~~사랑하는 사람끼리 우리 문제도 아니고...
우리는 종교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남친집은 천주교.. 우리집은 기독교...
뭐 잘 모르시는 님들은 같은 거 아니냐거 그러실지 모르겠지만...
글쎄요... 엄연히 다릅니다!
문제는 내년에 결혼을 해야 하는뎅... 이 문제가 아직 해결이 나지 않았습니다.
남친 집에선 같이 성당 다니라고 하시고... 우리집에선 같이 교회 다니라고 하시고... ![]()
대체 어떻게 해야 좋을찌 몰겠습니다.
한집에 종교가 두개이면 문제가 많다는건 다 아시죠??? ![]()
암튼 결론을 내야 하는데...
이 문제로 남친과 점점 멀어지는듯한 느낌입니다.
남친도 고민하고 있겠죠... 어떻게 해야 하는지...
휴~~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요?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아님 그냥 결혼해야 하는건가요?
우리 정말 사랑 하거든요~~~ 이것만 아심 됩니다.
우리에겐 종교가 중요한것보다 거기에 부모님들이 연관되어 있다는 겁니다..
넘 길면 읽으시기 힘들까봐 요약해서 올립니다.
같이 고민 좀 해주세요~~~ ㅜ.ㅜ